[Techlayer 특별 기획] K-장비 시리즈 4 – 로체시스템즈 & 엘오티베큠
제4탄: 보이지 않는 흐름의 지배자 – 로체시스템즈 & 엘오티베큠 아무리 훌륭한 증착기와 식각기가 있어도, 그 내부가 오염되어 있거나 기판을 옮기다 미세한 충격이라도 발생하면 수천억 원짜리 라인이 멈춰버립니다. 공정의 ‘혈관’과 ‘허파’ 역할을 하는 두 강자, 로체시스템즈와 엘오티베큠을 심층 분석하겠습니다. 1. 8.6세대의 거대한 기판을 춤추게 하다: 로체시스템즈 (Rorze Systems) 디스플레이 기판은 세대가 거듭될수록 거대해집니다. 로체시스템즈는 이 거대한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