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새 시리즈 제1탄] 왜 8.6세대인가? 생산성 혁신의 대폭발
1. 세대의 진화: 유리 기판이 커진다는 것의 의미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‘세대(Generation)’는 원판 유리 기판(Mother Glass)의 크기를 의미합니다. 세대가 높아질수록 기판의 크기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. 6세대 (1500mm x 1850mm):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폰용 OLED를 찍어내는 주력 라인입니다. 8.6세대 (2250mm x 2600mm): 스마트폰보다 훨씬 큰 태블릿(아이패드), 노트북(맥북), 모니터용 패널을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도입된 규격입니다. 6세대 기판보다 면적이 2배 이상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