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techlayer

techlayer.co.kr

  • 홈
  • About Techlayer
  • Display
  • AI
  • Privacy Policy
  • Contact Us
techlayer
techlayer.co.kr
  • [OLED 공정 제5탄] 모듈 및 검사: 빛을 완성하고, 완벽을 검증하다 (시리즈 완결)
    Display

    [OLED 공정 제5탄] 모듈 및 검사: 빛을 완성하고, 완벽을 검증하다 (시리즈 완결)

    Byadmin 2026-03-152026-03-14

    지금까지 우리는 황무지 같은 기판 위에 전자 신경망(TFT)을 심고, 그 위에 빛의 씨앗(유기물)을 뿌려, 단단한 방패(봉지)로 보호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. 이제 이 ‘셀(Cell)’ 상태의 패널은 인간의 손에 닿는 완벽한 ‘제품’으로 거듭나기 위한 마지막 관문, 모듈(Module) 및 검사 공정으로 들어섭니다. 화려한 빛의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가장 치밀하고 까다로운 완성의 현장을 Techlayer가 안내합니다. 1. 모듈 공정: 셀(Cell)에 생명을…

    Read More [OLED 공정 제5탄] 모듈 및 검사: 빛을 완성하고, 완벽을 검증하다 (시리즈 완결)Continue

  • [OLED 공정 제4탄] 봉지(Encapsulation): 유기물을 지키는 0.1마이크론의 방패
    Display

    [OLED 공정 제4탄] 봉지(Encapsulation): 유기물을 지키는 0.1마이크론의 방패

    Byadmin 2026-03-14

    디스플레이 제조에서 기판이 ‘땅’, TFT가 ‘두뇌’, 유기물이 ‘심장’이라면, 오늘 다룰 봉지(Encapsulation) 공정은 이 모든 요소를 외부 침략으로부터 지켜내는 **’성벽’**입니다. OLED의 수명을 결정짓는 가장 치명적인 약점인 수분과 산소를 어떻게 차단하는지 심층 분석합니다. 1. OLED의 아킬레스건: 왜 ‘봉지’가 생명인가? O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 화합물을 사용합니다. 이 물질은 전기적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혁신적인 소재지만, 외부 환경에는 극도로…

    Read More [OLED 공정 제4탄] 봉지(Encapsulation): 유기물을 지키는 0.1마이크론의 방패Continue

  • [OLED 공정 제3탄] 증착(Evaporation): 진공 속에서 피어나는 빛의 예술
    Display

    [OLED 공정 제3탄] 증착(Evaporation): 진공 속에서 피어나는 빛의 예술

    Byadmin 2026-03-132026-03-12

    TFT 회로가 준비된 기판 위에 빨강(R), 초록(G), 파랑(B)의 빛을 내는 유기물을 입히는 과정을 **’증착’**이라고 합니다. 마치 종이 위에 분무기로 미세한 물감을 뿌려 그림을 그리는 것과 비슷하지만, 훨씬 더 정밀하고 깨끗한 환경이 필요합니다. 1. 왜 ‘진공’ 상태여야 할까? 유기물은 산소와 수분에 매우 취약합니다. 아주 미세한 먼지나 공기 입자만 있어도 유기물이 오염되어 수명이 짧아지거나 불량(Dark Spot)이 생깁니다….

    Read More [OLED 공정 제3탄] 증착(Evaporation): 진공 속에서 피어나는 빛의 예술Continue

  • [OLED 공정 제2탄] TFT(박막 트랜지스터): 픽셀을 깨우는 전기적 두뇌
    Display

    [OLED 공정 제2탄] TFT(박막 트랜지스터): 픽셀을 깨우는 전기적 두뇌

    Byadmin 2026-03-122026-03-12

    O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유기물을 사용하지만, 그 유기물에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양의 전류를 보내주는 ‘스위치’가 필요합니다. 이 스위치가 바로 **TFT(Thin Film Transistor)**입니다. 1. TFT를 만드는 ‘포토 패터닝’의 마법 (Deposition → PR → Exposure → Etch) TFT를 만드는 과정은 반도체 공정과 매우 흡사합니다. 미세한 회로를 그리기 위해 다음 4단계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합니다. 증착(Deposition): 기판 위에…

    Read More [OLED 공정 제2탄] TFT(박막 트랜지스터): 픽셀을 깨우는 전기적 두뇌Continue

  • [OLED 공정 제1탄] 기판(Substrate): 폼팩터의 운명을 결정하는 첫 번째 레이어
    Display

    [OLED 공정 제1탄] 기판(Substrate): 폼팩터의 운명을 결정하는 첫 번째 레이어

    Byadmin 2026-03-122026-03-12

    디스플레이를 건물에 비유한다면, 기판은 건물을 세우는 **’땅’**과 같습니다. 어떤 땅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건물의 높이와 모양이 달라지듯, OLED 역시 어떤 기판을 쓰느냐에 따라 우리가 사용하는 기기가 딱딱한 모니터가 될지, 말랑한 폴더블 폰이 될지가 결정됩니다. 1. 유리(Glass) vs 플라스틱(PI): 땅의 재료가 다르다 현재 OLED 기판은 크게 두 가지 재료가 주류를 이룹니다. Rigid(경성) OLED – 유리 기판: 전통적인…

    Read More [OLED 공정 제1탄] 기판(Substrate): 폼팩터의 운명을 결정하는 첫 번째 레이어Continue

  • 메타 오라이언 vs 갤럭시 글래스: ‘진짜 AR’과 ‘실용 AI’ 안경의 정면 승부
    Display

    메타 오라이언 vs 갤럭시 글래스: ‘진짜 AR’과 ‘실용 AI’ 안경의 정면 승부

    Byadmin 2026-03-122026-03-12

    [빠른 비교: 2026 AR 안경의 두 가지 길] 메타 오라이언: “내 눈앞에 거대한 화면을 띄우겠다” (Micro LED + 웨이브가이드) 갤럭시 글래스: “안경 본연의 가벼움과 AI 비서에 집중한다” (스크린리스 + 제미나이 AI) 1. 메타 오라이언(Orion): 꿈의 디스플레이, 하지만 1만 달러의 벽 메타가 선보인 ‘오라이언’은 인류가 꿈꾸던 진정한 AR 안경에 가장 가깝습니다. 70도의 넓은 시야각(FOV)을 확보하기 위해…

    Read More 메타 오라이언 vs 갤럭시 글래스: ‘진짜 AR’과 ‘실용 AI’ 안경의 정면 승부Continue

Page navigation

Previous PagePrevious 1 … 5 6 7 8 9 10 Next PageNext

© 2026 techlayer.co.kr

  • 홈
  • About Techlayer
  • Display
  • AI
  • Privacy Policy
  • Contact Us